사이트 내 전체검색

회원로그인

전체 가입 회원수 : 201,153 명

기타 글을 읽다 보니 예전 생각이..새록새록..

페이지 정보

글쓴이 : 도신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,463회 작성일 11-04-03 21:11

본문

세부에세 귀국한지는 2주 정도 지난거 같네요..

 

그 당시 연수 목적이었기 때문에 여윳돈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..

 

학원에서 만난 동갑내기와 친해지고 어느순간 매일 카지노를 가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.

 

처음에는 하루에 1000만 따서 놀자는 생각이었습니다..

 

몇주는 순조로웠습니다.. 딴돈은 그날 왠만하면 다 썼구요..

 

그러던 어느 주말 저와 제 친구는 각 각 운이 따랐는지 슈퍼식스, 페어, 타이를 한 큐에 맞추며 15000정도를 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..

 

그날 밤 기분이 좋아 평소보단 지출을 좀 더 했습니다..

 

다음날, '어제 쓴것만 따지' 라는 생각으로 갔으나,, 결과는 깨갱..

 

제 친구는 대략 50000을 꼴고, 저는 그나마 마인드 컨트롤을 해서 25000에 그쳤습니다..

 

그 당시는 정말 절망적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하나의 추억이었던것 같네요^^


댓글목록

포인트 정책 [쓰기 500 | 읽기 0 | 코멘트 30]
Total 2,876건 1 페이지
필리핀 카지노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공지
07-22 3406
2875
12-05 1701
2874
12-05 1499
2873
11-29 1107
2872
11-25 1642
2871
11-19 1144
2870
11-19 1183
2869
11-07 1494
2868
11-07 1063
2867
11-01 1502
2866
10-31 1283
2865
10-20 1640
2864
10-12 1885
2863
09-28 2118
2862
09-27 2373
2861
09-23 2251
2860
09-19 1797
2859
09-19 2165
2858
09-18 1398
2857
09-16 1639
2856
09-15 1903
2855
09-14 1935
2854
09-14 2158
2853
09-14 1878
2852
09-12 1500
2851
09-09 1666
2850
09-08 1787
2849
09-07 1651
2848
09-05 1735
2847
09-05 1761
2846
08-31 2009
2845
08-27 2699
2844
08-15 3175
2843
08-13 2506
2842
08-10 4777
2841
08-08 3130
2840
07-29 2968
게시물 검색